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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다운 장애인의 삶 “한목소리” 여야 4당 대선후보 장애인 공약 비교
작성자
교통장애인재활자립지원센터
작성일
2022-02-04
조회
38
[더인디고 조성민]
내년 제 20대 대통령선거에 나성 각 당 후보들은 장애인의 삶을 선진국
수준에 걸 맞는 시대를 열겠다고 한목소리로 강조했다.
여야 대선후보들은 10일 오전 11시, 한국장애인단체연맹이 여의도 CCMM 빌딩
12층에서 주최한 제 23회 ‘전국장애인지도자대회’에 참석, 장애인 공약을 발표했다.
이날 행상에 참석한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의 심상정 정의당 후보,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1인당 국민소득 3만불 시대를 맞았지만, 장애인복지 지출예산도 0.6%로 OECD 2.1%에 휠씬
미치지 못한다고 지적하며 더 나은 장애인의 삶의 향상에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심상정, 안철수 후보는 한국장총 등 2022 대선장애인연대가 제시한 3대 정책 10대 공약을 적극 채택 또는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내년 제 20대 대통령선거에 나성 각 당 후보들은 장애인의 삶을 선진국
수준에 걸 맞는 시대를 열겠다고 한목소리로 강조했다.
여야 대선후보들은 10일 오전 11시, 한국장애인단체연맹이 여의도 CCMM 빌딩
12층에서 주최한 제 23회 ‘전국장애인지도자대회’에 참석, 장애인 공약을 발표했다.
이날 행상에 참석한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의 심상정 정의당 후보,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1인당 국민소득 3만불 시대를 맞았지만, 장애인복지 지출예산도 0.6%로 OECD 2.1%에 휠씬
미치지 못한다고 지적하며 더 나은 장애인의 삶의 향상에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심상정, 안철수 후보는 한국장총 등 2022 대선장애인연대가 제시한 3대 정책 10대 공약을 적극 채택 또는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