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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이 되어드립니다’ 서울시, 중중장애인 인턴 모집…2.21(월)~3.2(수)

작성자
교통장애인재활자립지원센터
작성일
2022-02-22
조회
49

□ 서울시가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장애인복지관, 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장애인단체 등 관련기관에서 업무 경험을 쌓을 인턴 24명을 2월 21일(월)부터 3월 2일(수)까지 모집한다.

□ 대상은 만 18세 이상 서울시 거주 중증장애인(「장애인복지법」상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으로, 장애인복지관 및 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장애인단체 등에서 상근직으로 근무한 경험이 없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 단, 국가·서울시·자치구·공공기관에서 진행한 인턴제 사업이나 장애인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였으나 정규직으로 임용되지 않았던 경우 최대 2회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 인턴제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이라면 서울시 홈페이지(https://seoul.go.kr)에서 인턴 모집요강과 채용기관을 확인하고 근무를 희망하는 기관에 2월 21일(월)부터 3월 2일(수)까지 응시원서를 제출해야 한다.

□ 선발은 채용기관에서 서류 및 면접심사 후 서울시의 적격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되며, 그 결과는 3월 11일(금)에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 최종 합격자는 3월 14일(월)에 사전 직무교육(사업기획 및 결과보고, 문서작성 프로그램 활용법, 회계기초, 직장예절 교육 등)을 받은 후 업무 현장에 투입되며, 12월 30일(금)까지 약 10개월간 인턴으로 근무한다. 월 급여는 약 230만 원(세전/4대보험료,기관부담금 포함)을 받을 수 있다.

□ 김건탁 서울시 장애인자립지원과장은 “일하고자 하는 의지와 역량은 충분하지만 업무 경험이 없다는 이유로 취업시장에서 소외되는 장애인이 많다. 이에 서울시 중증장애인 인턴제 참여를 통해 당사자가 다양한 업무를 경험하고 경력을 쌓아 더 나은 진로를 찾아갈 수 있도록 하고자 추진하게 되었다”라고 이번 모집 배경에 대해 이야기하며 “서울시는 앞으로도 장애인이 취업을 통해 경제적 자립과 자아실현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