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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입고 제대한 청년 지원한다…2022년 달라지는 서울 복지

작성자
교통장애인재활자립지원센터
작성일
2022-02-09
조회
26

② 장애인·저소득층 맞춤형 지원체계 강화


둘째, 장애인과 저소득층이 겪고 있는 일상의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기 위한 맞춤형 지원체계를 한층 강화한다.

우선, 장애인의 일상 이동과 생계 부담을 덜기 해 전동휠체어, 스쿠터 등을 이용하는 저소득 장애인을 대상으로 1인 당 10만 원의 전동보장구 수리비를 지원한다.

또한 중증장애인 10만 세대(기존 1~3급 대상)의 수도요금이 올해 5월 납기분부터 감면한다.

뇌병변장애인의 교육‧건강‧돌봄을 종합적으로 책임지는 ‘뇌병변장애인 비전센터’가 작년 3월 마포구에 전국 최초로 개관한데 이어 올해 2개소(구로구, 노원구)를 추가 건립해 권역별 접근성을 높인다.

뇌병변장애인 대소변 흡수 일회용품 지원대상은 종전 만 3~54세에서 64세로 연령을 확대했다.

이와 함께 자립지원의 기반이 되는 장애인의 안정적 일자리 발굴 지원을 강화한다. 작년 3,410개 공공일자리를 제공한데 이어 올해도 4,000여 개 공공일자리를 비롯해 민간 취업, 직업재활시설 일자리 등 당사자들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한 양질의 공공일자리를 제공에 힘쓴다.

장년층‧어르신을 위한 일자리도 확대된다. 시는 어르신 공공일자리를 7만 6,135개로 확대해 생계부담 경감과 사회공헌까지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한다. 인생 2막을 준비 중인 장년층(만50~67세)을 위한 보람일자리는 지난해 3,281개에서 올해 3,952개로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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