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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공공일자리 전액 시비 투입해 노동권 실현

작성자
교통장애인재활자립지원센터
작성일
2020-05-14
조회
33
서울특별시에서는 중증장애인들을 위해 권리중심형 공공일자리를 만듭니다.

 

해당 일자리는 전액 시비 (2020년 기준 약 12억원)로 투입하여 출연되며,

노동권 실현을 목적으로 추진됩니다.

- 노동능력 인정받기 어려운 최중증 장애인, 탈시설 장애인 공공일자리 260개 창출
- 일자리 참여 기회조차 갖기 힘든 중증장애인에게 헌법이 보장하는 노동권 실현
- 장애인 권익옹호, 문화예술, 장애인 인식개선 분야 7~12월 근무 (시급 8,590원)
- 코로나19로 더 큰 타격 취약계층 새로운 노동정책 지원대상으로 발굴 (내년 확대)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 하세요.